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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VIP]어린이조선일보_반려동물 생애주기별 돌봄케어 연재 기사5

2024-01-30
조회수 493

[행복하개, 행복하냥] 물에 적신 거즈로 눈곱 닦고, 입 주변·귓속 털은 깔끔하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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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제는 강아지 '위생 미용'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전체 미용 외에도 강아지에게 필요한 위생 미용이 있어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요즘은 강아지의 청결도 매우 중요합니다. 강아지 위생 미용은 질병이나 청결을 위해 필요한 부분만 미용하는 것을 말해요. 위생 미용은 ▲눈·입 주변 털 정리하기 ▲귀 청소하기 ▲발바닥 털 정리하기 ▲발톱 자르기 ▲항문낭 짜기 등이 있습니다.

①눈·입 주변 털 정리하기: 강아지 눈 주위가 지저분하면 청결한 수건이나 탈지면, 거즈를 적셔서 눈곱이나 눈 주위의 더러운 부분을 닦아주면 돼요. 강아지 얼굴 주변 털이 너무 길어지면 강아지 눈을 찌르거나, 시야를 가릴 수 있어서, 털을 정리해야 해요. 주변 털을 자를 때 눈을 찌르거나 주변 피부를 다치지 않도록 아주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입 주변도 음식을 먹을 때 털이 길면 묻을 수 있으니 털 정리를 해주면 좋습니다.


②귀 청소하기: 반려견의 귓속을 관리해야 외부 기생충의 기생 및 귓병을 예방할 수 있어요. 귀 청소를 할 때는 ▲겸자(쇠로 만들어진 집게 같은 기구) ▲이어 파우더 ▲이어 클리너 ▲탈지면 등이 필요해요. 우선 귓속에 털이 자라면 외이염이 발생하기 쉬워서 주기적으로 털을 뽑아주고, 청소를 해야 합니다. 특히 귀가 처진 견종들은 습기가 쉽게 차고 균이 번식할 수 있어 이를 방치하면 귓병에 걸리기 쉬워 더 주의해야 해요. 귓속에 털이 자라지 않는 견종은 탈지면에 이어 클리너를 사용해서 귓속을 닦아주면 됩니다. 귀 청소할 때 겸자에 탈지면을 말아 귓속의 이물질을 제거해야 하고요. 개가 귀를 가려워한다면 외이염 등 귀에 관련된 질병일 생겼을 가능성이 커서 병원에 데려가야 합니다.


이번 회차에선 얼굴 위주의 위생 미용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 회차에는 몸 위주의 위생 미용을 알려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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