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개, 행복하냥] 추위에 약한 단모종·노령견은 방한복 꼭… 염화칼슘 먹지 않도록 해야
지난 회차에서 산책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산책 준비물과 겨울철 산책 시 유의할 점에 대해 설명해 줄게요. 산책 준비물로 무엇이 필요한가요?
①리드줄(목줄): 위험한 상황에서 뛰어다니는 강아지를 통제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지만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분들이 있어서 리드줄을 꼭 착용해야 합니다.
②배변 봉투: 강아지의 변을 보호자가 치우는 것은 기본이죠! 혹시 기본을 지키지 않는 친구들은 없겠죠? 항상 배변 봉투와 휴지를 준비해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해 주세요.
③인식표(이름표): 산책하다가 리드줄을 놓치면 강아지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강아지 이름, 보호자 전화번호 등이 적혀 있는 인식표를 강아지가 꼭 착용해야 합니다.
④물과 간단한 간식: 강아지는 걷거나 뛰어다니다 보면 목이 마를 수 있어요. 충분한 수분 섭취로 체온 유지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간식이 필요한데요. 산책 시 시선을 돌릴 때 유용해요. 그리고 강아지가 '앉아' '기다려' 등을 잘 수행할 때 간식으로 칭찬해 주세요. 추운 겨울 산책할 때 주의 사항이 있나요?
겨울철 눈 오는 날 산책은 반려견의 시각과 후각 등 감각 발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어요. 다만 따뜻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추운 실외로 이동할 때 온도 차로 심혈관 수축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책 전에는 준비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특히 추위에 약한 단모종 반려견(몰티즈·푸들·치와와 등), 노령견은 방한복을 입혀서 산책해야 해요. 비교적 따뜻한 날씨에 산책하길 추천하고요.
추운 날 고되고 오랜 산책은 동상, 저체온증, 감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그리고 눈이 오는 날은 길거리에 제설용 염화칼슘을 뿌리는데, 강아지가 염화칼슘을 먹지 않게 해야 합니다.
산책은 언제 끝내나요? 산책 후엔 뭘 해야 하나요?
강아지는 추위 속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지만 평소와 다르게 낑낑거리거나 발을 과도하게 들어 올린다면 산책을 끝내야 합니다. 발을 핥거나 몸을 떨고 있다면 바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후에는 강아지의 발바닥 사이를 깨끗이 씻고 건조해 혹시 남아있을 염화칼슘을 제거해야 합니다. 강아지 전용 신발을 신기면 편리하겠죠?
[행복하개, 행복하냥] 추위에 약한 단모종·노령견은 방한복 꼭… 염화칼슘 먹지 않도록 해야
지난 회차에서 산책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산책 준비물과 겨울철 산책 시 유의할 점에 대해 설명해 줄게요.
산책 준비물로 무엇이 필요한가요?
①리드줄(목줄): 위험한 상황에서 뛰어다니는 강아지를 통제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지만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분들이 있어서 리드줄을 꼭 착용해야 합니다.
②배변 봉투: 강아지의 변을 보호자가 치우는 것은 기본이죠! 혹시 기본을 지키지 않는 친구들은 없겠죠? 항상 배변 봉투와 휴지를 준비해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해 주세요.
③인식표(이름표): 산책하다가 리드줄을 놓치면 강아지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강아지 이름, 보호자 전화번호 등이 적혀 있는 인식표를 강아지가 꼭 착용해야 합니다.
④물과 간단한 간식: 강아지는 걷거나 뛰어다니다 보면 목이 마를 수 있어요. 충분한 수분 섭취로 체온 유지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간식이 필요한데요. 산책 시 시선을 돌릴 때 유용해요. 그리고 강아지가 '앉아' '기다려' 등을 잘 수행할 때 간식으로 칭찬해 주세요.
추운 겨울 산책할 때 주의 사항이 있나요?
겨울철 눈 오는 날 산책은 반려견의 시각과 후각 등 감각 발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어요. 다만 따뜻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추운 실외로 이동할 때 온도 차로 심혈관 수축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책 전에는 준비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특히 추위에 약한 단모종 반려견(몰티즈·푸들·치와와 등), 노령견은 방한복을 입혀서 산책해야 해요. 비교적 따뜻한 날씨에 산책하길 추천하고요.
추운 날 고되고 오랜 산책은 동상, 저체온증, 감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그리고 눈이 오는 날은 길거리에 제설용 염화칼슘을 뿌리는데, 강아지가 염화칼슘을 먹지 않게 해야 합니다.
산책은 언제 끝내나요? 산책 후엔 뭘 해야 하나요?
강아지는 추위 속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지만 평소와 다르게 낑낑거리거나 발을 과도하게 들어 올린다면 산책을 끝내야 합니다. 발을 핥거나 몸을 떨고 있다면 바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후에는 강아지의 발바닥 사이를 깨끗이 씻고 건조해 혹시 남아있을 염화칼슘을 제거해야 합니다. 강아지 전용 신발을 신기면 편리하겠죠?
기사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