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해피펫ㅣ산책 좋아할 줄 알았는데…안 걷는 강아지, 속사정은[벳앤패밀리]

2025-05-07
조회수 196



기사 바로보기

📌전문을 보시려면 기사 바로가기를 확인해 주세요


 "송이(가명)야, 산책 나오니까 좋잖아. 왜 안 걷니?"

포메라니안(2세, 암컷) 종의 강아지 송이와 산책을 나온 보호자 A씨는 잘 걷지 않는 모습을 보고 고민에 빠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동물병원에 내원했더니 슬개골 탈구 진단을 받았다. 걷기 싫은 속사정이 있었던 것.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A씨와 같이 강아지가 산책하는 것을 다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강아지가 바깥 구경을 하면서 걷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송이처럼 신체 일부가 아픈 상황이라면 걸을 때마다 고통을 느껴 산책이 두려워질 수 있다.

6일 동물병원그룹 벳아너스 회원 병원인 울산 24시 원헬스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노태균)에 따르면 송이의 경우 보호자와 산책을 하다 잘 안 걷는 모습을 보여 내원하게 됐다.

(기사 중 인용)


출처:뉴스1 해피펫(https://www.news1.kr)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