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ㅣ'인기몰이' 카피바라, 아르헨티나 부촌에선 천덕꾸러기 신세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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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순한 성질과 외형을 본뜬 캐릭터 상품의 인기로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주목받는 있는 동물 카피바라가 아르헨티나 한 부촌에서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NYT)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수도권에서 부자 동네로 꼽히는 노르델타에서는 카피바라 개체 수 조절을 위한 불임 백신 접종 시범 활동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카피바라의 잦은 출몰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항의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에서 '카르핀초'라고도 부르는 카피바라는 남미에서 주로 서식하는 설치류 동물로 성체 몸길이는 1m 이상에, 몸무게는 60㎏ 넘게까지 나갑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YTN(https://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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