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ㅣ“‘목줄 해달라’ 요청했다 건장한 견주한테 쌍욕 듣고 왔습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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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공원에서 목줄을 채우지 않은 반려견과 산책하던 남성을 보고 “목줄 좀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가 반말과 욕설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달 25일 ‘유치원생들 소풍 온 데서 개 풀어 놓고 막말하는 상남자?’라는 제목의 글과 짤막한 인증 동영상이 올라왔다.

(기사 중 인용)


출처: 서울신문(https://ww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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