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ㅣ수의대 나오면 얼마나 버나 봤더니…수험생 몰린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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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면서 최근 몇 년 새 주춤하던 수의대 입학 경쟁률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10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2025학년도 전국 수의대 10곳의 정시 경쟁률은 10.5 대 1로 나타났다. 154명을 모집하는 데 1619명이 몰린 것이다. 9.9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지난해보다 합격 문이 좁아졌다.  

수의대 정시 경쟁률은 2015학년도 7.5 대 1, 2016학년도 9.1 대 1이었다가 2017~2018학년도에는 각각 11.5 대 1, 11.6 대 1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2022학년도엔 12.8 대 1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를 보이다가 2025학년도에 두 자릿수 경쟁률로 다시 올라섰다.

대학별로는 제주대, 경상국립대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서울대는 4.9 대 1로 가장 낮았다. 전국 수의대 10곳 중 건국대·경북대·경상국립대·전북대·충남대·충북대 등 7곳의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기사 중 인용) 


출처:한국경제(https://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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