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펫ㅣ서울시, 4월부터 사회적약자 반려동물 장례 지원…반려묘까지 확대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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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소중한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며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오는 4월 1일부터 사회적약자의 반려동물 장례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용 가능한 동물장례식장 10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되고, 반려묘까지 지원이 확대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 대상이며, 마리당 5만 원을 부담하면 추모예식과 화장 등 기본적인 동물장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불법매장이나 종량제 봉투로 처리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약자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반려동물 장례지원’ 사업을 2024년부터 시작했다.

지원하는 기본장례서비스에는 ▲염습 ▲추모예식 ▲화장 및 수‧분골 ▲봉안 및 인도 과정이 포함되며 지원대상자는 동물의 무게와 관계없이 장례비용 5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뉴스펫(https://www.newsp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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