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ㅣ러브버그 방제나선 환경부.. "대벌레, 깔따구도 대발생 가능성 있어"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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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대발생으로 극심한 주민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계양산의 방제와 사체 처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방제에는 송풍기, 포충망, 살수장비는 물론 '광원 포집 장비'까지 동원됐다. 환경부는 7월 이후 대발생 가능성이 잠재된 곤충에 대한 대응체계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4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인천시 계양산 현장지원에 투입된 환경부 인력은 본부와 소속기관(국립생물자원관, 한강유역환경청,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직원 37명이다. 이들은 10여명의 계양구청 방제인력과 협업해 현장에서 송풍기, 포충망, 살수장비 등을 활용한 방제작업을 실시한다.  

(기사 중 인용)


출처: 파이낸셜뉴스(https://www.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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