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ㅣ늘어나는 펫팸족… 댕댕이 카페·멍푸치노도 ‘속속’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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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반려동물용 유모차, 이른바 ‘개모차’ 판매량이 유아용 유모차 판매량을 앞질렀다는 한 전자상거래 사이트 통계가 발표돼 화제가 됐다. 저출산의 심각성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급증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2012년 364만 가구에서 지난해 674만 가구로 증가해 국내 전체 가구의 28.2%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4가구 중 1가구 이상은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반려동물 인구가 급증하면서 ‘펫팸(펫+패밀리)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분위기다. 반려동물에 대한 지출을 아끼지 않아 관련 시장 역시 급성장하고 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부산일보(https://www.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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