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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며 느끼는 만족감이 연봉 1억 3000만원이 늘어난 것과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 시각)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아델리나 그슈반트너 켄트대학교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얻는 삶의 만족감을 수치화하고 연구 결과를 저널 '사회지표연구'(Social Indicators Research)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영국인 2500가구를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 성격 특성, 반려동물과의 관계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설문 결과를 '삶의 만족 근사치'(life satisfaction approach; LSA)라는 모델에 입력했다. 경제학자들이 개발한 방법론으로 인간의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여러 요소를 암묵적 비용으로 환산한다.
그 결과 반려동물과 함께하며 얻는 생활의 가치는 연간 약 7만 파운드(약 1억 3200만원)에 달했다. 1억 3000만원의 금전적 가치와 같은 만족도를 주는 셈이다.
(기사 중 인용)
출처: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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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며 느끼는 만족감이 연봉 1억 3000만원이 늘어난 것과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 시각)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아델리나 그슈반트너 켄트대학교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얻는 삶의 만족감을 수치화하고 연구 결과를 저널 '사회지표연구'(Social Indicators Research)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영국인 2500가구를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 성격 특성, 반려동물과의 관계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설문 결과를 '삶의 만족 근사치'(life satisfaction approach; LSA)라는 모델에 입력했다. 경제학자들이 개발한 방법론으로 인간의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여러 요소를 암묵적 비용으로 환산한다.
그 결과 반려동물과 함께하며 얻는 생활의 가치는 연간 약 7만 파운드(약 1억 3200만원)에 달했다. 1억 3000만원의 금전적 가치와 같은 만족도를 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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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