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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회야강 습지.
희고 우아한 몸매에 넓적한 부리를 가진 새들이 먹이활동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머리 앞부분의 검은 피부가 도드라져 보이는 저어새입니다.
전 세계에 4천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울산에서 관찰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기득/사진작가 : "맨 처음에 저어새를 발견했을 때 백로 속에 같이 묻혀있었어요. 처음엔 잘 몰랐어요. 하는 행동이 좀 다르더라고요. 자세히 망원경으로 쳐다보니까 3마리가 와있더라고요."]
저어새와 함께 발견된 노랑부리저어새 역시 멸종위기종입니다.
(기사 중 인용) .
출처: kbs뉴스(https://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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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회야강 습지.
희고 우아한 몸매에 넓적한 부리를 가진 새들이 먹이활동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머리 앞부분의 검은 피부가 도드라져 보이는 저어새입니다.
전 세계에 4천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울산에서 관찰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윤기득/사진작가 : "맨 처음에 저어새를 발견했을 때 백로 속에 같이 묻혀있었어요. 처음엔 잘 몰랐어요. 하는 행동이 좀 다르더라고요. 자세히 망원경으로 쳐다보니까 3마리가 와있더라고요."]
저어새와 함께 발견된 노랑부리저어새 역시 멸종위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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