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ㅣ사유지 무단침입해 반려견에 '비비탄' 쏜 군인...결국 폐사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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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에서 20대 남성들이 사유지에 매여 있던 개 4마리에 ‘비비탄 총’을 수백여 발 쏴 1마리가 폐사하고 3마리가 다쳤다. 

18일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역 해병대 군인 두명과 민간인 한명이 사유지에 무단침입하여 반려견 4마리에 수천 발의 비비탄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단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새벽 1시 15분쯤 경남 거제의 한 펜션에서 숙박을 하다 옆집인 식당 마당으로 침입했다. 이 식당에는 반려견 4마리가 묶여 있었는데, 이들은 비비탄을 개에 겨냥해 쏘거나 돌을 던지는 등 학대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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