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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말 현재 인천에 개 23만74마리, 고양이 2천275마리 등 모두 23만2천349마리의 동물이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2024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에는 2023년보다 6.1% 증가한 23만2천349마리의 동물이 등록 완료됐다.
동물 등록이 의무화된 개가 99%를 차지했고, 소유자가 희망할 경우 등록이 가능한 고양이가 1%였다.
인천에 누적 등록된 동물은 내장형(마이크로칩)이 48.6%(11만3천4마리), 외장형이 51.4%(11만9천345마리)로 외장형이 다소 많아 전국 평균 내장형 50.8%, 외장형 49.2%와 차이가 났다.
목걸이 등의 형태로 된 외장형의 경우 잃어버렸을 때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의도적으로 내다 버려도 원주인을 찾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인천지역 동물등록 대행기관은 228개소로 동물병원 213개소, 동물보호센터 8개소, 동물판매업자 7개소로 파악됐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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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말 현재 인천에 개 23만74마리, 고양이 2천275마리 등 모두 23만2천349마리의 동물이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2024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에는 2023년보다 6.1% 증가한 23만2천349마리의 동물이 등록 완료됐다.
동물 등록이 의무화된 개가 99%를 차지했고, 소유자가 희망할 경우 등록이 가능한 고양이가 1%였다.
인천에 누적 등록된 동물은 내장형(마이크로칩)이 48.6%(11만3천4마리), 외장형이 51.4%(11만9천345마리)로 외장형이 다소 많아 전국 평균 내장형 50.8%, 외장형 49.2%와 차이가 났다.
목걸이 등의 형태로 된 외장형의 경우 잃어버렸을 때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의도적으로 내다 버려도 원주인을 찾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인천지역 동물등록 대행기관은 228개소로 동물병원 213개소, 동물보호센터 8개소, 동물판매업자 7개소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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