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ㅣ손보사 보험 특허, 올해는 ‘반려동물’, ‘어린이’가 트렌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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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특허라고 불리는 배타적사용권의 올해 트렌드로 '반려동물'과 '어린이'가 떠올랐다. 상반기 손해보험사들의 배타적사용권 신청 건수는 27건에 달하는데, 이 중 약 3건 중 1건이 반려동물보험(펫보험)과 어린이보험 분야에서 나왔다. 지난해 보험업계가 '여성'에 초점을 맞춘 것과는 대조되는 모양새다. 이는 여성에 초점을 맞춘 한화손해보험이 워킹맘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며 어린이보험을 늘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펫보험에선 DB손해보험이 전체 배타적사용권 신청 건수 5건 중 4건을 차지하며 선두를 달렸고, 지난해 자취를 감췄던 어린이보험 관련 배타적사용권은 한화손보가 5건을 따내며 다시 등장했다. 반려가구 수 증가, 저출산 속 자녀에 대한 투자 확대 등 사회 변화에 따라 보험상품도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면 고객 유치와 시장 점유율에 도움이 돼 보험사들이 앞다퉈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기사 중 인용)


출처:아시아투데이(https://www.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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