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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여성이 모로코 여행 중 유기견에게 긁힌 뒤 광견병에 걸려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BBC·가디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사우스요크셔 반즐리 출신의 이본 포드(Yvonne Ford·59) 씨가 지난 2월 모로코에서 강아지에게 가볍게 긁힌 후 광견병에 걸려 지난 11일 끝내 숨졌다.
포드 씨는 당시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 치료받지 않았지만 이후 영국으로 귀국한 뒤 약 2주 전부터 두통 증상을 시작으로 말하기, 걷기, 삼키기, 잠자기 기능을 상실했다. 병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
(기사 중 인용)
출처:매일경제(https://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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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여성이 모로코 여행 중 유기견에게 긁힌 뒤 광견병에 걸려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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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씨는 당시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 치료받지 않았지만 이후 영국으로 귀국한 뒤 약 2주 전부터 두통 증상을 시작으로 말하기, 걷기, 삼키기, 잠자기 기능을 상실했다. 병세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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