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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을 훈련시키는 사람들을 퍼피워커라고 하는데 퍼피워커 A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서 최근에 겪은 일들을 공유했습니다.
안내견 훈련 중인 강아지와 함께 찾은 한 식당에서 동반 입장이 어렵다며 출입을 거부당했는데, 관련 법령과 과태료 규정을 설명한 뒤에야 입장이 허용됐습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는 더욱 불쾌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SBS 뉴스(https://new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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