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ㅣ전북, 버려지는 반려견 '여전'

2025-06-20
조회수 304



기사 바로가기

📌전문을 보시려면 기사 바로가기를 확인해 주세요 


전북지역에 반려동물이 대폭 증가하는 만큼 버려지는 동물 수도 심각한 수준이다.

19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2024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에 등록된 반려견 수는 총 10만 1607마리다. 전년 대비 10.4%(9551마리)가 증가한 수치다.

이는 정부가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쉽게 찾고 유기동물로 인한 질병 전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반려견 동물 등록제를 의무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반려동물의 증가에 반해 버려지는 동물 문제는 여전히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