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ㅣ 하루 종일 발 빠는 우리 집 강아지, 지간염이라고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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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부쩍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아진 반려견 보호자입니다. 평소 제 반려견은 심심하거나 혼자 있을 때면 발을 핥는 일명 ‘발사탕' 중독견이예요. 요 며칠 혼자 두는 상황이 많았더니, 여지없이 발을 빠는 모습이 홈캠에 찍혔습니다. 마치 목욕을 한 발처럼 침으로 네 발이 흠뻑 젖었죠. 그런데 다음날부터 발가락 사이가 빨개지기 시작하더니 노랗고 꾸덕꾸덕한 진물이 나기 시작하고, 악취도 함께 나기 시작했어요. 단순 염증인 줄 알고 털을 정리하고 지켜보았는데 낫지 않았고, 병원에 방문했더니 '지간염'으로 발전하기 일보 직전이라며 소독약과 연고를 처방해 주었습니다.

발사탕을 좋아하는 반려견에게는 흔한 질병이라는데, 지간염이 정확히 무엇인지, 지간염 원인과 치료방법에는 어떤 게 있는지 상세히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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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인용)


출처: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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