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한국일보ㅣ넘쳐나는 ‘길냥이’ 어찌할까?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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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집이 아닌 길에서 살아가는 야생 고양이로, 도심이나 주택가에서 만날 수 있다. 전국의 길고양이는 약 80~100만 마리. 반려견, 반려묘 시대에 왜 길고양이가 넘쳐나는 것일까? 길고양이는 또 우리 사회에서 가장 논쟁적인 동물 중 하나다. 생명이므로 보호해야 한다는 측과 소음을 일으키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존재로 바라보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길고양이 관련 정책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중성화 수술 지원과 길고양이 돌봄 지침을 강화하는 업무를 맡는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소년한국일보(https://www.kidshankoo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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