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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양이고문살해단 처벌과 동물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린다.
동물권단체 케어(CARE)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동물학대 관련 법 제정 및 동물 크러쉬(Animal Crush) 산업을 규탄하는 정기 집회를 한다고 밝혔다. 케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집회를 열고 있다.
동물 크러쉬는 고양이·새·토끼 등 작은 동물을 짓밟거나 압착하는 등 동물 학대 행위를 담은 영상을 제작·유포하는 불법 산업으로 ‘동물고문살해단’이라는 범죄집단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경기일보(https://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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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고양이고문살해단 처벌과 동물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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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크러쉬는 고양이·새·토끼 등 작은 동물을 짓밟거나 압착하는 등 동물 학대 행위를 담은 영상을 제작·유포하는 불법 산업으로 ‘동물고문살해단’이라는 범죄집단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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