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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너구리가 잇따라 출몰해 당국이 ‘만지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너구리는 유해 야생동물로 분류되진 않지만, 접촉하거나 물릴 경우 피부 질환이나 광견병 등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13일 광주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따르면, 작년 도심에서 구조된 너구리 개체 수는 52마리다. 2023년에는 구조 개체 수가 11마리였는데, 1년 만에 52마리로 약 5배 늘었다.
올해는 아직 구체적인 구조 수가 집계되진 않았으나, 지난 5월까지만 해도 너구리 25마리가 보고됐다. 모두 기생충에 감염되거나 교통사고로 어미를 잃은 상태였다.
(기사 중 인용)
출처: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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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너구리가 잇따라 출몰해 당국이 ‘만지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너구리는 유해 야생동물로 분류되진 않지만, 접촉하거나 물릴 경우 피부 질환이나 광견병 등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13일 광주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따르면, 작년 도심에서 구조된 너구리 개체 수는 52마리다. 2023년에는 구조 개체 수가 11마리였는데, 1년 만에 52마리로 약 5배 늘었다.
올해는 아직 구체적인 구조 수가 집계되진 않았으나, 지난 5월까지만 해도 너구리 25마리가 보고됐다. 모두 기생충에 감염되거나 교통사고로 어미를 잃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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