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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출몰이 빈번한 너구리와 인천 시민의 슬기로운 공존을 위한 생태적 분석이 진행된다. 혐오스럽고 병을 옮기는 천덕꾸러기가 아닌, 지역 울타리 내에서 공생하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서식처, 이동 경로 등이 담긴 '수도권 너구리 지도'가 제작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인천과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서식하는 너구리의 유전적 특성과 행동권을 분석한 '수도권 너구리 생태 현황 지도'를 제작해 올해 하반기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지도에는 도시에 사는 야생 너구리의 지역별 개체군 분포, 핵심 서식처, 이동 경로, 갈등·질병 발생 현황 등이 담긴다.
자원관은 연구를 통해 수도권 서식 야생 너구리가 ▲ 인천 및 인접(서울 서부·경기 남서부) 지역 ▲서울 강서·양천·구로 지역 ▲그 외 경기 북부 지역 등 3개의 분리된 개체군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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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출몰이 빈번한 너구리와 인천 시민의 슬기로운 공존을 위한 생태적 분석이 진행된다. 혐오스럽고 병을 옮기는 천덕꾸러기가 아닌, 지역 울타리 내에서 공생하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서식처, 이동 경로 등이 담긴 '수도권 너구리 지도'가 제작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인천과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서식하는 너구리의 유전적 특성과 행동권을 분석한 '수도권 너구리 생태 현황 지도'를 제작해 올해 하반기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지도에는 도시에 사는 야생 너구리의 지역별 개체군 분포, 핵심 서식처, 이동 경로, 갈등·질병 발생 현황 등이 담긴다.
자원관은 연구를 통해 수도권 서식 야생 너구리가 ▲ 인천 및 인접(서울 서부·경기 남서부) 지역 ▲서울 강서·양천·구로 지역 ▲그 외 경기 북부 지역 등 3개의 분리된 개체군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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