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ㅣ동물병원 반려동물 치료비 수의사 마음대로… 양육자 불만

2025-06-05
조회수 301



기사 바로가기

📌전문을 보시려면 기사 바로가기를 확인해 주세요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천50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동물병원의 치료비 등이 비싸 양육자들을 시름에 빠져 들게 한다.

게다가 반려동물 진료 항목별 평균 진료비가 따로 정해진 바 없이 병원마다 수의사 마음대로 정하는 바람에 소비자들은 울며 겨자먹기 상황에 처해 있다.

이는 병원은 정부나 건강보험공단의 지원을 받지만 반려동물 진료는 전액 자부담(일반 반려동물 보험 미가입)으로 보험이 없는 경우가 많아 치료비가 그대로 전가되기 때문이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