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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는 ‘반려동물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지원·유기동물 입양지원 등 15개 동물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10곳을 지정하고, 취약계층 대상으로 진료비를 1마리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다. 반려동물(개·고양이)의 기초 검진·예방 접종 등 필수 진료비는 2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사 중 인용)
출처: 세계일보(https://ww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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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는 ‘반려동물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지원·유기동물 입양지원 등 15개 동물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10곳을 지정하고, 취약계층 대상으로 진료비를 1마리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다. 반려동물(개·고양이)의 기초 검진·예방 접종 등 필수 진료비는 2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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