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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심한 A씨는 고민 끝에 강아지를 사고파는 '펫숍'에서 '댕댕이'를 사오기보다는 보호견이나 파양견을 입양하기로 결심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관련 게시글을 찾던 중 '펫숍에서 선택받지 못한 아이들을 번식장에 보내기 전 구조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발견하고 한 '보호소'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생후 2개월 된 강아지를 소개받은 A씨는 입양을 결심했다. 하지만 상담을 마친 뒤 기본 70만원 이상의 '회원비'를 내야 입양이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
(기사 중 인용)
출처:매일경제(https://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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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심한 A씨는 고민 끝에 강아지를 사고파는 '펫숍'에서 '댕댕이'를 사오기보다는 보호견이나 파양견을 입양하기로 결심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관련 게시글을 찾던 중 '펫숍에서 선택받지 못한 아이들을 번식장에 보내기 전 구조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발견하고 한 '보호소'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생후 2개월 된 강아지를 소개받은 A씨는 입양을 결심했다. 하지만 상담을 마친 뒤 기본 70만원 이상의 '회원비'를 내야 입양이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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