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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에 한 견주가 반려동물을 돌봐 달라고 글을 올린 뒤 잠적한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앞으로 이 게시판에 반려동물을 맡기는 글을 올릴 수 없게 됐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중고거래 게시판에 반려동물을 맡기는 글을 등록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또 알림을 통해 "중고거래 게시판 내에는 물품 거래 게시글만 작성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는 반려견을 3일만 봐 달라는 글을 올렸던 견주가 강아지를 맡긴 뒤 잠적한 사례가 논란이 된 데 따른 조치다.
(기사 중 인용)
출처:YTN(https://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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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고거래 플랫폼에 한 견주가 반려동물을 돌봐 달라고 글을 올린 뒤 잠적한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앞으로 이 게시판에 반려동물을 맡기는 글을 올릴 수 없게 됐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중고거래 게시판에 반려동물을 맡기는 글을 등록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또 알림을 통해 "중고거래 게시판 내에는 물품 거래 게시글만 작성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는 반려견을 3일만 봐 달라는 글을 올렸던 견주가 강아지를 맡긴 뒤 잠적한 사례가 논란이 된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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