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ㅣ'반려견 놀이터' 공약, 지자체 이행 속도 차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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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 '펫심' 공략을 위해 다수의 인천 기초자치단체장이 내놓은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공약이 임기를 1년여 앞두고 이행에 상당한 속도 차를 보이고 있다.

20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민선 8기 인천 10개 군·구 중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강화군의 기초자치단체장이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말 기준 인천에 등록된 반려동물(개·고양이)은 총 22만9733마리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꾸준히 늘면서 선거철이면 반려동물 관련 공약이 단골 약속으로 쏟아진다.

현재 인천에는 ▲연수구 2개소(송도달빛축제공원, 혜윰공원) ▲계양구 1개소(계양꽃마루) ▲남동구 1개소(인천대공원) ▲미추홀구 1개소(문학산) ▲부평구 1개소(원적산공원) ▲중구 1개소(월미공원) 등 6개 구에 7개의 반려동물 놀이터가 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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