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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데리고 식당에 가기가 어려우니 집에 두고 놀자”
지난 2018년 10월부터 11월 사이 서울 광진구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선 남성 강모(당시 22세) 씨와 정모(당시 22세) 씨가 10대 여성들에게 접근해 한 말이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만난 강 씨와 정 씨는 피해자 A(당시 18세)씨와 B(당시 19세)씨가 강아지에 흥미를 보이자 이들을 집으로 유인해 수면제가 섞인 오렌지 주스를 마시게 한 뒤 정신을 잃자 수차례 성폭행했다.
정 씨는 강 씨의 성폭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으며, 강 씨는 술에 취해 잠이 든 B씨를 상대로도 성폭행을 저질렀다.
강 씨는 그로부터 약 한 달 뒤에도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다 만난 C(당시 18세)씨와 D(당시 19세)씨를 집으로 유인해 함께 술을 마시다 이들을 추행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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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데리고 식당에 가기가 어려우니 집에 두고 놀자”
지난 2018년 10월부터 11월 사이 서울 광진구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선 남성 강모(당시 22세) 씨와 정모(당시 22세) 씨가 10대 여성들에게 접근해 한 말이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만난 강 씨와 정 씨는 피해자 A(당시 18세)씨와 B(당시 19세)씨가 강아지에 흥미를 보이자 이들을 집으로 유인해 수면제가 섞인 오렌지 주스를 마시게 한 뒤 정신을 잃자 수차례 성폭행했다.
정 씨는 강 씨의 성폭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으며, 강 씨는 술에 취해 잠이 든 B씨를 상대로도 성폭행을 저질렀다.
강 씨는 그로부터 약 한 달 뒤에도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다 만난 C(당시 18세)씨와 D(당시 19세)씨를 집으로 유인해 함께 술을 마시다 이들을 추행했다.
(기사 중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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