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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야생동물 검역의 사각지대에 있던 파충류 15만8,000여 마리가 검역을 거쳐 국내에 들어왔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19일 '야생동물(파충류) 검역 제도' 시행 1년을 맞아 주요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검역제도는 코로나19 이후 파충류 등 해외 야생동물 유래 질병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지난해 5월 19일부터 시행 중이다.
관리원은 인천국제공항에 야생동물검역관(수의사) 9명 및 야생동물검역사 10명을 배치, 전 세계 35개국으로부터 국내로 수입되는 파충류 537건, 약 15만8,000마리의 검역을 마쳤다. 대상에는 도마뱀·거북·뱀 등 파충류 13만1,701마리, 식용 자라 2만6,596.4kg(1마리 약 1kg) 및 생산물이 포함돼 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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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야생동물 검역의 사각지대에 있던 파충류 15만8,000여 마리가 검역을 거쳐 국내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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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원은 인천국제공항에 야생동물검역관(수의사) 9명 및 야생동물검역사 10명을 배치, 전 세계 35개국으로부터 국내로 수입되는 파충류 537건, 약 15만8,000마리의 검역을 마쳤다. 대상에는 도마뱀·거북·뱀 등 파충류 13만1,701마리, 식용 자라 2만6,596.4kg(1마리 약 1kg) 및 생산물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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