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ㅣ기후위기·동물권 다룬 환경 영화 77편, 무료로 상영된다

2025-05-14
조회수 412



기사 바로가기

📌전문을 보시려면 기사 바로가기를 확인해 주세요


"한 편의 영화가 주는 감동이, 열 번의 세미나보다 세상을 더 크게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저도 앨 고어(미국 전 부통령이자 환경운동가)가 출연한 '불편한 진실'이나, (해양 생태계 문제를 다룬) '씨스피라시'를 보면서 생각과 행동이 바뀐 경험이 있거든요."(벨기에 출신 방송인 겸 환경운동가 줄리안 퀸타르트)

기후변화, 동물권, 산불 등 25개 환경 관련 주제를 담은 77편의 영화가 다음 달 5일부터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 온·오프라인 상영된다. 환경 의제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무료 상영될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탄소 배출 제로(0)를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 영화제로 운영된다. 

(기사 중 인용)


출처: 한국일보(https://www.hankookilbo.com)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