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ㅣ영주시 과태료 면제 캠페인 돌입, "반려견 등록, 지금이 기회"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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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반려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신규 등록이나 정보 변경을 완료한 시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동물등록제는 반려견의 유실·유기를 예방하고, 동물복지 정책의 기반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생후 2개월 이상 반려견의 소유자는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 이후 소유자 변경, 주소 또는 연락처 등 정보가 바뀌었을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기사 중 인용)

출처:메트로신문(https://www.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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