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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동물실험을 대체하는 시험시설이 들어선다.
환경부는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에서 ‘동물대체 시험시설’ 착공식을 16일 개최했다.
‘동물대체시험’이란 동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동물로 시험하거나 동물 고통을 줄이는 시험이다. 이번에 착공한 동물대체시험시설에서는 인공장기, 입체(3D) 조직모델, 컴퓨터 예측모델 등을 활용해 기존의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유해성평가 실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화학물질 유해성평가 시험자료 생산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훈련센터, 국내외 전문가 초청 학술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민간 시험기관의 국제표준 인증 기술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중부일보(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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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동물실험을 대체하는 시험시설이 들어선다.
환경부는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에서 ‘동물대체 시험시설’ 착공식을 16일 개최했다.
‘동물대체시험’이란 동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동물로 시험하거나 동물 고통을 줄이는 시험이다. 이번에 착공한 동물대체시험시설에서는 인공장기, 입체(3D) 조직모델, 컴퓨터 예측모델 등을 활용해 기존의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유해성평가 실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화학물질 유해성평가 시험자료 생산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훈련센터, 국내외 전문가 초청 학술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민간 시험기관의 국제표준 인증 기술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중부일보(https://www.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