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ㅣ양천구, 유기동물 입양 구민에게 최대 15만원 지원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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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유기동물을 입양한 구민을 대상으로 입양비 지원과 동물등록 인식표 무상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가 추진하는 '유기동물 입양구민 지원사업'은 입양 동물 등록과 보호를 장려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 내 유기동물보호센터(강현림종합동물병원, 등촌로 160)를 통해 유기동물을 입양한 구민이다. 해당 사업의 입양비 지원금은 1마리당 최대 15만원까지이며 질병 진단비, 예방접종비, 치료비, 중성화 수술비, 내장형 등록비, 미용비, 펫보험 가입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사회화 교육 및 훈련비'가 신규 항목에 포함돼 반려동물의 행동 안정과 사회 적응을 돕는 실질적 지원도 가능해졌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아시아경제(https://ww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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