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ㅣ시보호소 직영 전환되지만..'우린 어떻게 되나요?' 안락사 위기 동물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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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동물보호센터가 직영으로 전환되면서 기존 보호 개체들의 안락사가 우려돼, 구조와 입양이 필요하다.

경기도 평택시는 오는 8월부터 시동물보호소를 직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위탁 보호소는 7월 31일까지만 운영된다.

한때 평택시 유기동물보호센터는 낮은 예산과 열악한 환경으로 문제점을 지적받기도 했다. 2021년 기준 평택시는 유기동물 발생률 전국 2위로 유기동물 관리에 몸살을 앓아왔다.

민간에 위탁하는 방식 대신,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 보호소는 공공성에 집중해 지자체의 책임을 강화할 수 있다. 따라서 평택시 동물보호센터의 직영 전환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기사 중 인용)

 
출처: 노트펫 (https://www.notep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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