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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서 야생 너구리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원에서 발견되는 사례가 많아 산책하는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구에 따르면 송도달빛축제공원과 센트럴파크 인근에 야생 너구리가 출몰한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공원에서 너구리를 발견했는데 아파 보인다", "너구리가 피부병인지 털이 빠져 있다" 등의 내용이었다.
송도2동 주민 김모(51)씨는 "공원에 산책하러 자주 오는데 너구리를 봐서 놀라웠고, 피부병에 걸린 것처럼 아파 보여서 안타깝기도 했다"며 "겨울이 춥지 않아서 그런지 점점 더 빨리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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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구에 따르면 송도달빛축제공원과 센트럴파크 인근에 야생 너구리가 출몰한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공원에서 너구리를 발견했는데 아파 보인다", "너구리가 피부병인지 털이 빠져 있다" 등의 내용이었다.
송도2동 주민 김모(51)씨는 "공원에 산책하러 자주 오는데 너구리를 봐서 놀라웠고, 피부병에 걸린 것처럼 아파 보여서 안타깝기도 했다"며 "겨울이 춥지 않아서 그런지 점점 더 빨리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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