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ㅣ신호위반 오토바이에 끌려간 반려견(‘한블리’)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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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블리’가 신호위반 사고를 조명한다.  

오늘(15일) 저녁 방송되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제로 챌린지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횡단보도 위에서 발생한 다양한 신호위반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이날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보행자 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견주와 반려견 사이로 신호위반한 오토바이가 빠르게 돌진하는 장면이 담겼다. 오토바이가 반려견의 목줄을 그대로 낚아채듯 지나가면서 강아지가 그대로 질질 끌려가자, 이를 본 크래비티 형준은 “미친 거 아니야?”라며 분노를 터뜨리고, 다른 패널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피해 견주는 인터뷰를 통해 사고 당시 상황을 전한다. 견주는 “신호가 바뀌어 길을 건너던 중 오토바이가 순식간에 눈앞으로 지나갔다”, “내 손과 가슴줄에 피가 묻어 있었고, 강아지 걸음걸이가 이상해 병원으로 곧장 달려갔다”며 끔찍했던 사고를 회상한다.

(기사 중 인용)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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