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ㅣ영국에 AI로 인간-동물 소통 연구하는 과학센터 생긴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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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은 인간과 비인간동물 사이 ‘실시간 통역사’가 될 수 있을까. 그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검증하는 전문 연구기관이 문을 연다.

영국 가디언은 지난 12일(현지시각) 런던정경대가 만든 ‘제러미 콜러 동물감응력센터’(Jeremy Coller Centre for Animal Sentience, 이하 센터)가 오는 9월30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이 센터는 세계 최초로 동물의 의식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으로, 철학·수의학·진화생물학·비교심리학·컴퓨터과학 등 다양한 학문적 접근이 이뤄질 예정이다.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뿐 아니라 곤충, 게, 갑오징어처럼 인간과 진화적으로 매우 먼 비인간동물들의 감각과 지각력을 연구하는데, 특히 주목받는 건 ‘인공지능이 어떻게 인간-비인간동물의 소통을 돕는가’ 연구하는 프로젝트다.

(기사 중 인용)


출처: 한겨례(https://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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