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뉴스ㅣ산탄총 파편 70개가 몸 안에…‘솜방망이’ 처벌에 동물학대 한 해 천건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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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개 유기견입니다. 최근 건강검진 과정에서 온 몸에 박힌 총알 파편 수십 개가 확인됐습니다.

누가 봐도 이건 사람에 의한 동물 학댑니다. 얼마나 심각하고, 빈번하게 일어나는지 신수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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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얼굴을 따라 하얀 점이 촘촘히 박혀 있습니다. 유기견 '귀동이' 몸에 박혀있던 산탄총 파편입니다.

3년 전 누군가에게 버려졌던 귀동이는 한 동물 단체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외 입양이 결정된 뒤에 건강 검진을 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파편들이 발견됐습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KBS뉴스(https://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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