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ㅣ선풍기도 없이 땡볕에…케이지 속 폭염, 동물들도 괴롭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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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7일 종로구 청계천의 애완동물 거리에선 새와 토끼 등 반려동물들이 야외 케이지 안에 갇혀 햇빛을 받고 있었다. 좁은 공간에 빼곡하게 붙어있는 동물들은 폭염 속에서 지친 모습이었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하지만 동물들을 위한 선풍기나 에어컨 같은 냉방시설은 가동되고 있지 않았다. 한 상인은 “그래도 이 정도면 별로 안 더운 날”이라며 “매일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다”고 했다.

(기사 중 인용)


출처: 아시아경제(https://vi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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