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ㅣ“댕냥이 덕분에 뇌 노화 늦춰요”…멍집사는 기억력·냥집사는 언어유창성 유지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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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인지 기능 저하는 노화와 함께 찾아온다.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면 저하 속도가 느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 스위스 제네바대에 따르면 아드리아나 로스테코바 심리학과 연구원 연구팀은 최근 이 같은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유럽에 사는 50세 성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소유와 인지 저하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유럽의 8개 인구조사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그 결과, 개와 고양이를 키운 경우 뇌 인지 능력 저하속도가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개와 동물에 따라 일부 차이는 있었다.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즉각적 기억과 지연 기억 모두에서 더 선명한 기억을 유지하는 반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언어적 유창성이 더 느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중 인용)


출처: 매일경제(https://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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